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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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국문학] 한글 맞춤법을 알기 위한 조사 보고서 - 두음법칙, 사이시옷, 부사이,히, 띄어쓰기를 중심으로

한글 맞춤법을 알기 위한 조사 보고서

-두음법칙, 사이시옷, 부사이/히, 띄어쓰기를 중심으로-

-차 례-

1. 두음법칙

2. 사이시옷

3. 부사 이/히

4. 띄어쓰기

※ 참고자료

두음법칙

국어에서 말의 첫머리에 오는 자음(子音)이 본래의 음가(音價)를 잃고 다른 음으로 발음 되는 일. 두음규칙이라고도 한다.

대표유형

1 유음 'ㄹ'이 어두에 올 수 없다. [i]나 [j] 앞에서 'ㄹ'은 φ (零)이 되며,

'ㅏㅓㅗㅜㅡㅐㅔㅗㅚ' 앞의 'ㄹ'은 'ㄴ'으로 변한다.

한자어두음법칙의미량심(良心)양심 도덕적인 가치를 판단하여 옳고 그름,

선과 악을 깨달아 바르게 행하려는 의식력설(力說)역설어떤 주의나 주장에 반대되는 이론이나 말류행(流行)유행전염병이 널리 퍼져 돌아다님로인(老人)노인나이가 많이 든 늙은 사람. 늙은이래일(來日)내일오늘의 바로 다음날. 명일

비음 'ㄴ'이 어두에서...한글 맞춤법을 알기 위한 조사 보고서

-두음법칙, 사이시옷, 부사이/히, 띄어쓰기를 중심으로-

-차 례-

1. 두음법칙

2. 사이시옷

3. 부사 이/히

4. 띄어쓰기

※ 참고자료

두음법칙

국어에서 말의 첫머리에 오는 자음(子音)이 본래의 음가(音價)를 잃고 다른 음으로 발음 되는 일. 두음규칙이라고도 한다.

대표유형

1 유음 'ㄹ'이 어두에 올 수 없다. [i]나 [j] 앞에서 'ㄹ'은 φ (零)이 되며,

'ㅏㅓㅗㅜㅡㅐㅔㅗㅚ' 앞의 'ㄹ'은 'ㄴ'으로 변한다.

한자어두음법칙의미량심(良心)양심 도덕적인 가치를 판단하여 옳고 그름,

선과 악을 깨달아 바르게 행하려는 의식력설(力說)역설어떤 주의나 주장에 반대되는 이론이나 말류행(流行)유행전염병이 널리 퍼져 돌아다님로인(老人)노인나이가 많이 든 늙은 사람. 늙은이래일(來日)내일오늘의 바로 다음날. 명일

비음 'ㄴ'이 어두에서 [i]나 [j] 앞에 올 수 없다. 이 때의 'ㄴ'은 φ이 된다.

한자어두음법칙의미녀자(女子)여자여성으로 태어난 사람뇨소(尿素)요소카보닐기에 두 개의 아미노기가 결함된 화합물뉴대(紐帶)유대끈과 띠라는 뜻으로, 둘 이상을 서로 연결하거나 결합하게 하는 것니토(泥土)이토진흙(빛깔이 붉고 차진 흙)

어두에 자음군이 올 수 없다. 외래어의 자음군이 조모음 'ㅡ'와 함께 독립된 음절을 이루게 됨은 이 때문이다.

chtistmas[krismas]크리스마스

어두에 유성파열음 및 유성마찰음이 올 수 없다. 그러므로 원래 유성음이었던 어두 자음도 국어에서는 무성음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외래어의 경우는 이러한 두음법칙에 예외적인 현상이 생겨났다.

예) 라디오, 뉴스, 니그로

고문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나 현대어에서는 차성중자음을 어두에 쓰지 않는다.

차성중자음 : 앞뒤의 차례가 있어 이를 바꿀 수 없는 복자음ㅄ, ㄽ, ㅺ, ㅼ

두음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의존명사의 경우'년(年)', '리(里)'특수한 경우'녀석'

사이시옷

사이시옷은 명사와 명사의 합성어를 발음할 때 뒷말의 평음(ㄱ, ㄷ, ㅂ, ㅅ, ㅈ) 초성이 경음(ㄲ, ㄸ, ㅃ, ㅆ, ㅉ) 초성으로 나거나, 'ㄴ' 소리가 덧날 때 이 경음화를 유발하는 음가를 'ㅅ'으로 표기한 것을 말한다.

대표유형

명사와 명사 간의 합성어이어야 하며, 두 명사 중 앞의 명사는 모음으로 끝나야 한다. 그리고 고유어와 고유어의 조합 또는 고유어와 한자어의 조합이어야 한다.

나뭇가지,

제삿날'나뭇가지'는 '나무+가지'의 두 명사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제삿날' 또한 '제사+날'의 두 명사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나무'는 모음으로 끝나고, '제사' 역시 모음으로 끝난다.

'나무'와 '가지'는 둘 다 고유어이고, '제사'는 한자어 '날'은 고유어이다.

뒷말의 평음 첫소리 'ㄱ, ㄷ, ㅂ, ㅅ, ㅈ'가 'ㄲ, ㄸ, ㅃ, ㅆ, ㅉ'으로 나타나야 한다.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야 한다. 그리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뒷말의 첫소리에 'ㄴㄴ' 소리가 덧나야 한다.

예삿일'예삿일'은 '예사+일'로 뒷말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이다. '예삿일'은 발음이 [예산닐]로 '예사'와 '일' 사이에 'ㄴㄴ' 발름이 추가되었다.아랫니'아랫니'는 '아래'와 '니'의 결합으로 , 뒷말이 'ㄴ'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발음상 [아래니]가 아니라 [아랜니]로 'ㄴ' 소리가 덧나게 된다.나뭇가지`'나뭇가지'는 '가지'의 'ㄱ'이 'ㄲ'으로 발음되므로 뒷말의 평음 첫소리 조건을 만족한다.

사이시옷을 적지 않는 명사+명사 합성어. 명사와 명사의 결합으로 된 합성어라 할지라도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 때가 있는데, 이는 한자어와 한자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들이다.

개수,

대가,

초점각각의 단어들은 한자어끼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들이다. 비록 발음은 사이시옷이 들어가 있어서 [개쑤], [대까], [초쩜]일지라도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다.아래턱,

위쪽한자어가 아닌 두 명사의 합성어일지라도 뒷말의 첫소리가

격음이거나 경음일 때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 경우이다.

'아래턱'은 '아래'+'턱'으로, 두 명사의 결합인데다가 둘 다

고유어이지만 '턱'의 초성이 격음이므로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다. '위쪽'도 같은 이유로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다.

주의해야 할 사이시옷 표기

최대값/최댓값, 최소값/최솟값

- '최대'와 '최소'는 모두 한자어이다. '값'은 한자어가 아니라 고유어이므로 이는 한자어와 고유어의 결합, 따라서 '최댓값'과 '최솟값'이 맞는 표기이다.

사이시옷을 표기하는 한자어 합성어 여섯 개

- '곳간, 툇간, 찻간, 셋방, 숫자, 횟수' 이 여섯 개의 단어는 모두 한자어로 구성된 합성어이지만 특별히 예외적으로 사이시옷을 표기한다.

전세방/전셋방, 차잔/찻잔

- '셋방'은 위의 경우처럼 사이시옷을 표기해야 한다. 그러나 '셋방'이 들어간다고 하여 무조건 다 사이시옷을 표기하는 것은 아니다. '전세방'의 경우 '전세'와 '방'의 결합인데, '전세'와 '방' 모두 한자어이므로 전세방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찻잔'을 한자어 '차'와 '잔'의 합성어로 보아 '차잔'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차(茶)'를 '차'라고 읽긴 하나 '다'라고도 읽는다. '차'라고 읽을 때와 '다'라고 읽을 때의 뜻은 모두 '차'로 같다. 따라서 '다'가 실제 한자의 음으로 보고, '차'는 고유어로 보아 이는 고유어와 한자어의 결합으로서 '찻잔'으로 표기한다.

표준발음에 따른 표기(해님, 머리말, 인사말)

- '해님'에서 '해'는 명사이되 '-님'은 명사가 아니라 접미사이다. 즉, 명사와 명사의 결합이어야 한다는 조건에 위배되므로 사이시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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